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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2010년대 EPL 결산

UToQI876 0 12 01.03 08:53

지난 10년간 프리미어 리그의 영웅들과 빌런들이 공개되었다. 아래 명단에서는 놀라운 이름도 확인할 수 있다.






최다 출전


Liverpool captain Henderson has the most appearances in the Prem this decade [태양] 2010년대 EPL 결산


조던 헨더슨이 2010년대에 가장 많은 EPL 경기를 뛴 선수가 되었다. 같은 리버풀 동료인 제임스 밀너와 단 1경기 차이로 말이다.


2018년부터 왓포드 소속이었던 골키퍼 벤 포스터가 그들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다 득점(선수)


지난 10년간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세르히오 아게로였다. 


그 시티의 포워드는 2010년대에 174골을 넣었고, 이것은 2000년대 최다 득점자인 앙리의 169골보다 더욱 앞선 것이다. 그리고 1990년대에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것은 앨런 시어러로, 167골이었다. (* 1990년대는 1992년 8월부터가 시작점이다.)


게다가, 아게로는 124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며, 이건 다른 어떠한 선수들보다 30경기에서는 더 득점을 기록한 것이다.


최다 득점(클럽)


맨체스터 시티가 2010년대에 총 845골을 기록하였고, 승점도 818점으로 가장 많이 쌓아올렸다.


2위는 공동으로 첼시, 리버풀이 차지하였으며, 그들은 10년간 715골을 넣었으며, 이것은 맨유보다 27골을 더욱 득점한 것이다.


최다 자책골


이 안타까운 영광은 리버풀의 수비수 마틴 스크르텔에게 돌아갔다. 지난 10년간 EPL에 기록된 자책골은 총 382골이었는데, 스크르텔은 총 7번은 자책골을 기록했고, 공동 2위들은 5골을 기록하였다.


최다 유효슈팅


Aguero had the most shots on target this decade [태양] 2010년대 EPL 결산


최다 득점을 달성했다면, 그것은 곧 최다 유효슈팅을 달성했다는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1위를 차지한 아게로는 총 396번의 유효슈팅을 기록하였고, 2위인 해리 케인보다 60번 많은 수치이다.


로멜루 루카쿠는 316으로 3위를 차지했다.


최다 도움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드 실바가 어시스트 89회로 이 분야의 최고에 올랐다.


스퍼스의 스타 에릭센이 62회로 2위에 올랐으며, 다음은 58회를 기록한 실바의 동료인 케빈 데 브뤼네다. 심지어 데 브뤼네는 2015년에 에티하드로 합류했는데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다 경고


프리미어 리그 역대 최다출전자인 가레스 베리가 64회의 경고와 3번의 레드카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서 파블로 사발레타(63회), 마크 노블과 리 캐터몰(61), 뱅상 콤파니(54)가 TOP 5를 이루었다. 



최다 패스 성공


맨체스터 시티의 듀오 다비드 실바(15,730회)와 야야 투레(13,995)가 1, 2위를 달성하였다.


3위는 13,828회를 달성한 조단 헨더슨이었는데, 1위인 다비드 실바는 가장 많은 패스를 시도(18,059)한 선수이기도 했다.



최다 파울


Fellaini made the most fouls from 2010 to 2019 [태양] 2010년대 EPL 결산


이걸 누가 받을지 추측할 때 이사람을 빼놓을 수 없었을 것이다. 바로, 마루앵 펠라이니.


펠꿈치를 휘두르는 펠라이니는 지난 10년간 총 423회의 파울을 기록했으며, 그렇기에 이런 위대한 사진을 책임질만 했다.


최다 피파울


악마같이 춤추는 발을 지닌 이전 첼시의 사나이 에당 아자르는 총 638회의 파울을 당했다.


이어서 515회의 윌프레드 자하, 446회의 라힘 스털링이 이름을 올렸다.


최다 태클


No one made more tackles than Zabaleta [태양] 2010년대 EPL 결산


전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이자, 현 웨스트 햄의 선수인 파블로 사발레타가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34세의 선수는 총 799회의 태클로 1위에 올랐다.


최다 무실점


첼시의 레전드 페트르 체흐가 총 107회의 클린시트로 1위에 올랐으며, 이것은 이전 잉글랜드의 No.1인 조 하트보다 2번 많은 기록이다.


이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 헤아가 103회, 위고 요리스가 87회를 기록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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